사람에게는
새로운 역할을.
오랫동안 쌓은 경험을 다른 일과 삶에서 이어가려면, 먼저 직접 해볼 기회가 필요합니다.
오래 쌓아온 경험이 새로운 역할로,
지역에서의 만남이 다음 관계로.

조직 밖에서 나의 다음을 탐색하는 사람.
자신의 일을 함께 이해할 동료가 필요한 창업가.
그 둘이 만나면, 어떤 일이 시작될까요?
오랫동안 쌓은 경험을 다른 일과 삶에서 이어가려면, 먼저 직접 해볼 기회가 필요합니다.
매일의 일을 함께 겪고 이해하는 사람과의 만남은, 익숙한 현장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됩니다.
함께 일하고 밥을 먹은 기억이 쌓이면,한 번의 방문 이후에도 이어질 관계를 상상할 수 있습니다.
20년, 30년 일한 베테랑들이
홍성 로컬 창업가의 일터로 향했습니다.
직함을 잠시 내려놓고, 다시 배우는 사람으로.

01 / 04우리 쌀로 빵을 만들고, 마을의 꽃을 돌봤습니다. 일터 안의 만남이 바깥의 일상으로 이어지는 풍경을 만났습니다.
김부장의 여름방학 · 문당마을베테랑에게는 더 알고 싶은 지역이,
창업가에게는 다음을 이어갈 힘이 남았습니다.
“일반 여행보다 지역 생활에 더 참여하고 나니 알면 알수록 찍먹한 기분이라 더 알고 싶어지고 다시 또 오고 싶어지네요.”
“내가 하는 콘텐츠를 그대로 꾸준히 하면 되겠구나”
콘텐츠를 고민하던 썬은 미선과의 대화에서 꾸준히 이어갈 동기를 얻었다고 공유했습니다.
함께 이루고 싶은 변화에서 출발합니다.
다음은 함께 설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예시입니다.
참여자, 일터, 공간, 운영, 재원. 어떤 역할에서든 함께 시작할 수 있습니다.
위 예시 외에 다른 모든 제안을 환영합니다.

만들고 싶은 변화와 함께할 수 있는 일을 들려주세요.
열린 마음으로 협업 이야기를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