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과 지역을 잇는, 다음 이야기

다음 방학의
파트너를 찾습니다.

오래 쌓아온 경험이 새로운 역할로,
지역에서의 만남이 다음 관계로.

함께할 수 있는 일
튜베어에서 함께 음식을 맛보는 두 참여자
김부장의 여름방학낯선 일, 새로운 동료.
우리의 첫 번째 여름.

일해온 시간 다음에도,
가능성은 계속됩니다.

조직 밖에서 나의 다음을 탐색하는 사람.
자신의 일을 함께 이해할 동료가 필요한 창업가.
그 둘이 만나면, 어떤 일이 시작될까요?

01

사람에게는
새로운 역할을.

오랫동안 쌓은 경험을 다른 일과 삶에서 이어가려면, 먼저 직접 해볼 기회가 필요합니다.

02

창업가에게는
다른 시선과 동료를.

매일의 일을 함께 겪고 이해하는 사람과의 만남은, 익숙한 현장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됩니다.

03

지역에는
다시 만날 이유를.

함께 일하고 밥을 먹은 기억이 쌓이면,한 번의 방문 이후에도 이어질 관계를 상상할 수 있습니다.

김부장이
인턴이 되었습니다.

20년, 30년 일한 베테랑들이
홍성 로컬 창업가의 일터로 향했습니다.
직함을 잠시 내려놓고, 다시 배우는 사람으로.

공유회에서 이야기를 들으며 함께 웃는 참여자들
서로 알아가기3일간 함께 일하기경험과 다음을 나누기

함께 일하니,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작업대에서 함께 반죽을 나누고 무게를 재는 사람들01 / 04
일터에서 마을의 일상으로

함께 만드는 하루가
마을로 이어졌습니다.

우리 쌀로 빵을 만들고, 마을의 꽃을 돌봤습니다. 일터 안의 만남이 바깥의 일상으로 이어지는 풍경을 만났습니다.

논을 배경으로 마을의 꽃을 함께 돌보는 사람들김부장의 여름방학 · 문당마을

다시 오고 싶은 곳,
함께 고민할 사람.

베테랑에게는 더 알고 싶은 지역이,
창업가에게는 다음을 이어갈 힘이 남았습니다.

로컬과의 관계를 이어가고 싶은 마음
“일반 여행보다 지역 생활에 더 참여하고 나니 알면 알수록 찍먹한 기분이라 더 알고 싶어지고 다시 또 오고 싶어지네요.
미선베테랑 참여자 · 작은밭에서의 여름방학
함께 나눈 대화가 내 일에 보탠 힘
내가 하는 콘텐츠를 그대로 꾸준히 하면 되겠구나

콘텐츠를 고민하던 썬은 미선과의 대화에서 꾸준히 이어갈 동기를 얻었다고 공유했습니다.

로컬 창업가 · 작은밭

여러분이 만들고 싶은
변화는 무엇인가요?

함께 이루고 싶은 변화에서 출발합니다.
다음은 함께 설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예시입니다.

경력 전환을 탐색하는 임직원이 로컬의 일터에서 직접 일해보는 과정을 함께 설계합니다. 참여 대상과 일정, 현장 매칭, 경험을 돌아보는 시간까지 조직의 목적에 맞춥니다.

기대하는 변화

임직원이 자신의 경험과 관심을 돌아보고, 조직 밖의 새로운 역할을 탐색할 기회

함께 설계할 일

참여자 모집 · 현장 매칭 · 사전 준비 · 인턴십 · 회고와 후속 연결

참여자, 일터, 공간, 운영, 재원. 어떤 역할에서든 함께 시작할 수 있습니다.
위 예시 외에 다른 모든 제안을 환영합니다.

홍성의 논 사이 길에서 김부장의 여름방학 현수막을 들고 웃는 참여자들
다음 방학은 누구와 어디에서

여름을 넘어 특별한 사계절의 방학을
함께 열어보면 어떨까요?

만들고 싶은 변화와 함께할 수 있는 일을 들려주세요.
열린 마음으로 협업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이메일로 협업 문의하기